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슈나우저 레오] 바쁜 일상 속 뺄 수 없는 '그것' (feat, 레오 횽님의 일상)

 [슈나우저 레오] 바쁜 일상 속 뺄 수 없는 '그것' (feat, 레오 횽님의 일상)

나에게 이번 9월은 유독 정신없는 시즌이었던 것 같다. 추석 연휴와 생일 파티&지인 만남과 초보 블로거의 체험단 스케쥴로 인해 정신없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절대 안 해서는 안되는 제일 중요한 일이 있다.

강아지 레오의 산책을 책임져야 하는 것 =레오의 배변 활동 최근에 부모님이 바쁘시고 정신없으셔서 당분간은 나와 진댕이 둘이서 최대한 레오의 산책을 책임져야 하는 상황이었다. 우리 레오는 나이 8살이지만 하루에 1시간 이상을 산책해도 에너자이저 힘이 넘치는 슈나우저 슌댕이로써 하루라도 산책을 안 하면 세상 심통방통한 표정으로 삐져있고 배변 활동을 못해서 뱃속과 표정이 안 좋다.

산책 안가뉘~? 그럼 나 부르지도 말란당-_- by 레오 횽님 나랑 진댕이는 비가 와도 레인코트(=우비)를 입혀서라도 산책 시키는데..

비가 태풍처럼 오는 경우만 못 나갈 뿐인데.. 최근 마지막 태풍으로 산책 이틀 생략했더니 세상 삐져선 쳐다도 보지 않는 삐슈니 슌댕이 레오 횽님 그 쿠션 내껀데..

좀 줄래....

# miniatureschnauzer # 슈나우저사랑입니다 # 슈나우저산책 # 슈나우저소통 # 슈나우저와함께 # 슈나우저일상 # 슈나우저키우기 # 슈나우저포스팅 # 애견인 # 애견인소통 # 슈나우저미용 # 슈나우저 # schnauzer # 강아지 # 미니어처슈나우저 # 반려견 # 반려견소통 # 반려견일상 # 반려인 # 서이추 # 서이추환영 # 애완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