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그림책연구소’ 만들다

 ‘그림책연구소’ 만들다

‘그림책연구소’를 여차리에 차렸다. 마니산이 바로뒤에 있고 도보5분거리에 작은 부둣가와 선착장이 있는 아름다운 곳.

창작을 하다가 잠깐 뒤를 돌아보면 옆집에 살고있는 아주작고 귀여운 강아지 다섯마리가 앞마당에서 쪼르르 서서 내가 있는 툇마루까지 다가와 나를 쳐다보고 있다. 얼마나 귀여운지..

어쩔땐 부엌에서 간식먹다가 창문을 보면 그 귀여운 강아지 다섯마리가 눈썹을 휘날리며 쌩쌩 뛰어다닌다. 귀엽고 동심이 일어난다.

암실에서는 사진전공한 사촌동생이 매주 혹은 격주로 사진강좌를 열어 수강생에게 수업도 기초부터 가르치고 있다. 자유롭고 아름다운 곳이다.

#그림책연구소 #김솔미작가 #사진강좌 #저술가이자사진작가신나의아버지와사촌동생의다정한컷...

‘그림책연구소’ 만들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그림책연구소 # 김솔미작가 # 사진강좌 # 저술가이자사진작가신나의아버지와사촌동생의다정한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