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농장이 있는 청송군 현동면. 분지형 고지대라 일교차가 커서 사과맛이 좋습니다.
사과농장에 사과가 주렁주렁. 가지가 안 찢어지는게 신기함.
찍는 위치에 따라 맛이 달라 보임. 아침이슬을 듬뿍 머금었습니다.
사진 찍는 짬짬이 사과도 땁니다. 새로 심은 사과나무.
한 번 과수원은 영원한 과수원인 줄 알았는데 나무가 노쇠하면 좋은 열매를 못 맺어서 10년 쯤 주기로 베어내고 새나무를 심는답니다. 열일하는 고소차.
까치밥? 알비노 크로바?
세잎 크로바는 행복. 네잎 크로바는 행운.
사람들은 행복을 짖밟으며 행운을 찾는다고... 뱀딸기 꽃입니다.
삼잎국화. 노랑꽃이라고 꽃만 보는 줄 알았는데 나물용도 있다고...
꽈리인 듯. 2011년 77인의 화가를 초청하여 사과밭주인과 화가전을 열었는데... 화가님 그림에 사과밭주인님이 느낌을 달아서 전시하는 행사였습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작품. 사진을 못 찾아서 제가 대강 구성한 것입니다.
사과전과 무슨 연관이 있는 작품? 사과밭주인님의 평.
"어려...
원문 링크 : 청송... 사과는 안따고 사진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