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솔루프입니다 이번 소개할 현장은 제주시 도남동에 위치한 신축 건물이며 작업 중점은 지붕 이마면 치수를 고정하여 일관적이고 모던한 느낌의 지붕 징크 작업을 하려 합니다 공사 시작 전 골조 모습 액상 방수 작업 완료 후 하지 팀 작업을 시작합니다 총 3개의 지붕이 생성이 돼있는데요 하지 작업의 순서는 작업팀마다 각각 다르지만 보통은 용마루를 가장 먼저 작업을 한 이후에 장선 → 멍에 → 고정 → 속대 → 합판 → 방수시트 순으로 작업을 하는데 지붕 각파이프 하지 틀 쉽게 설명하자면 용마루는 지붕 중 가장 높은 곳 장선은 용마루에서 처마 방향으로 수직 멍에는 장선을 받쳐주는 역할 이마는 밖에서 바라보는 지붕 끝 면 속대는 합판을 끝, 또는 중간지점을 받치는 역할입니다 평균적으로 장선은 600간격 멍에는 1200간격으로 시공을 하는데요 합판의 크기가 1220 x 2440이므로 합판의 4면, 중간에 각파이프가 받쳐질 수 있도록 해서 합판 시공 시 더욱 단단하게 고정이 됩니다 일부 ...
원문 링크 : 제주 도남동 신축 건물 지붕 징크 하지 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