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가 되니까 여기저기 몸에 고장 나고 골골 아프기 시작했다 진짜 잔병이 계속 생김,,,, 미쳐버려 날도 춥고 몸도 여기저기 아프고 맨날 피곤하고 운동은 안간지 백만 년이다.. 아침마다 피곤해는 입에 달고 삼 ㅠ 예전에는 어뜨케 새벽 헬스를 다니고, 주 4-5회 운동을 했을까?
의지가 진짜 쩔었나봄..;; 의지고 나발이고 만사가 귀찮은 요즘 어떻게 해야지 이 몸뚱이가 운동을 할까 싶어서 돈을 쓰기 시작함ㅋ 내 사전에 PT는 없을 줄 강제성을 띠고, 운동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헬스장에 가서 상담을 받았다. PT 1회 체험해 보고 등록할 생각c 3.1 일부터 시작해서 열심히 다이어트를 해보겠다 아 자 아 자!
헬스 주4회 미쳐있던 나 ㅋ 다시 개말라 인간이 되어보자...
다이어트 선언! 두둥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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