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일교수 강서연비서 BAKPRO 사기 기관프로젝트 추가세금 피해주의 피해자는 SNS에서 “BAK PRO 앱을 통해 비상장 주식을 기관계좌로 미리 청약할 수 있다”는 광고를 보고 호기심이 생겼습니다. 광고에는 “김영일 교수 직강 OTC 특강”이라는 문구와 함께 실제 강의 영상을 편집한 영상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앱은 깔끔했고, 로고와 인터페이스는 정식 증권사 어플처럼 보였습니다. 앱을 설치한 뒤 매니저로부터 “이번 프로젝트는 교수님이 직접 설계하신 신주 배정 투자입니다.
기관계좌를 이용하면 최소 30% 수익이 보장됩니다.”라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피해자는 처음엔 50만 원만 테스트로 송금했습니다.
앱에는 금액이 즉시 반영되었고, 하루 만에 ‘+10% 수익 발생’이라는 알림이 떴습니다. 이때 피해자는 “진짜 되는 건가요?”
라고 물었고, 매니저는 “고객님은 교수님 제자라인이라 이번 기회가 특별합니다.”라고 답했습니다. 며칠 뒤 매니저는 “기관계좌 이체가 완료되면 수익금이 반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