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달의 육아일기를 써볼게요 이것도 한번만 더 쓰면 25년도의 육아일기 포스팅은 끝이겠네요.. 시간이 너무 빨라아 후.. 11월 1일은 토요일이라 가족들 다 같이 김현아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만나고보니 사촌 누나인 하오니 누나랑 커플맨투맨..
세상에 ! 말하지 않아도 통하는 텔레파시〰️ 남매같은 귀여움에 저는 연신 사진을 찍었어요 이런맛에 둘째를 낳는건가..?
그 다음날엔 아기랑 성수동 가서 밥도 먹고 맛집도 가고 〰️ 아니 11월 초에는 이렇게 잘 못걸었는데 한달 지난 지금은 거의 뛰어다니기 직전.. 아기의 성장속도는 정말 놀라워요,, 그리고 엘무드 매장가서 엄마는 쇼핑도 했지요 단풍이 떨어지기 전, 단풍구경도 다녀왔구요 육아를 하다보면 정말,, 아기랑 오늘은 뭐하지 생각하며 하루하루를 버틴다고(?)
봐야하는데요 11월달은 날씨가 그래도 춥지않아서 아기랑 정말 많이 돌아다녔더라구요 (사실 맨날 돌아다님) 요즘 제가 가장 애정하는 퀴드3 유모차,, 진짜 너무 가벼워서 이것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