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바 맛집인 에이분 오픈런해서 소바 먹고 에이분에서 도보 3분 거리인 츠보야 도자기마을 구경했어요 ! 에이분 소바 오픈런 후기는 여기 오키나와 나하 전통 소바 맛집 에이분 오픈런 후기 (웨이팅 팁/추천 메뉴) 오키나와 여행을 계획하면서 너무 기대했던 전통 소바 맛집인 에이분(EIBUN) 여기가 일본 MZ들 사이... blog.naver.com 츠보야 도자기마을은 1682년 류큐왕국시대에 흩어져있던 도기 가마들을 한곳으로 모으면서 형성된 유서깊은 거리라고 해요 여기에 오면 진짜 일본 감성 제대로 느끼실 수 있어요!
곳곳이 너무 예쁘거든요 동네자체가 되게 아기자기한 느낌이라 밥 먹은거 소화시킬 겸 걸어다니면서 구경하는것도 재미가 쏠쏠 하더라구요 🏻 그릇이 너무 귀엽길래 하나 살까~~해서 보면 가격이 너무 비싸서 내려놓게 되는 매직,,️ 푸른바다를 닮은 오키나와 블루 컬러의 그릇들이 인기가 많다해서 봤더니 5만원 ^^,,, 그릇쇼핑을 하실 예정이시라면, 여러곳 구경해보고 구매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