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여름 제주도 ‘첫 날’ 친구들과 함께 퇴근하고 오후 19:10 비행기를 타러 갔다. 제주도에 갈 때는 정말 비행기 출발 30분 전에만 오면 된다는 걸 매 번 느끼지만 1시간 전에 와서 항상 기다리는 나.....
프로 제주도 여행러로써 진짜 다음에는 30분 전에 김포공항 와야지 다짐을 매 번 또 해본다..... 2024년에는 제주도를 벌써 2번이나 오네 :) 봄에도 왔는데 여름 제주도는 오랜만이다. 2018년에 제주도 한달살이 했던 추억들이 떠올랐다. 문득 밖을 봤는데 저...혹시 지구 종말하는지...?
ㅎ 뿌옇고 빨간게 정말 지구 종말할 것 같이 생겼다. 제주공항 근처에 있는 <팜파스호텔>에 와서 짐을 풀었다. 3명에서 68,000원이면 진짜 괜찮은데?
1인당 대충 23000원이잖아? 1인 1침대였음 ㅎㅎ 잰이가 인스타에서 팔로우하고 있는 분 보고 여기 오고싶다고 했던 제주시내 술집 <노리터> 메뉴들이 가성비 있고 술도 다양하게 판매했다.
무엇보다 사진을 찍을 수 있게 오픈 ...
원문 링크 : 2024, 여름 제주도 3박 4일 中 첫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