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투 하나 바꿨을 뿐인데(20만 부 기념 리커버 스페셜 에디션) 저자 나이토 요시히토 출판 유노북스 발매 2017.03.17. 요즘 말투, 대화, 언어 등에 관심이 많아졌는데 때마침 친구가 책을 가지고있길래 빌려서 읽어봤다.
가독성이 좋아 금방금방 읽혔기에 퇴근하고 하루만에 읽을 수 있었다.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바꾸면 된다.
사람의 성격이나 행동을 변화시키는 건 매우 어렵다. 그보다는 자신이 뭔가 할 수 있는 일이 없는지 생각해보면 좋을 것이다.
Ex) 애인이 지각을 매번한다면 자신이 좋아하는 카페에서 책을 읽는 식으로.” 예전에는 상대방을 많이 바꾸려고 했는데 최근 몇 년 사이에는 내가 먼저 바뀔 수 있는지 노력해보고 안되면 상대방에게 요청하는 식으로 많이 바뀌었다.
모든 일에 정답은 없지만 상대방을 바꿀 수 없는 환경이라면 자신이 바뀌는게 제일 빠르지 않을까? 바뀔 수 있는 환경이라면 상호보완하면서 서로 배려하는 게 제일 최선인 것 같다.
‘압박’. 사람은 공포심을 느...
원문 링크 : 독서 후기 : 말투 하나 바꿨을 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