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꽃집 플라워스튜디오 노아에서 예쁜꽃다발 데려왔어요얘는 하바리움이라고 해요.장식용이라고 하는데...3년정도 이상태로 보관이 가능하대요.꽃다발만 데려오려다가 눈에 띠어서 같이 데려왔어요..^^제 나이 이제 곧 40살.태어나서 30년 동안 돈을 주고 꽃을 사본 적이 없습니다.
^^처음 사 본 꽃은 후리지아.술이 안 깬 상태로 친구집에 놀러가는길에술김에 꽃이라는걸 사봅니다.가격도 저렴하고 향이 진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그때 후리지아 3단을 샀는데..만원정도 되는 돈으로 인간 네명이서 우와~ 너무 좋다.
했던 기억이 강렬하게 남아있네요.그 후로 가끔 꽃다발을 사기도 하고..지금은 집에서 식물도 많이 키우게 되었습니..........
안산꽃집 플라워스튜디오 노아에서 예쁜꽃다발 데려왔어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