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소망 김기사입니다.
일요일 오후를 이용해서 소망 김기사는 서울 중구 황학동에 위치한 황학동 벼룩시장을 가보았습니다. 예전에 방송으로 가끔가다 없는것 빼고 다 있다고 하여 유명해진 시장인데 특히 골동품류도 많아 눈요기거리가 많다고 들었습니다.
소망 김기사도 낼모레 나이가 마흔이 되는지라 점차 과거의 향수를 그리워 하는 나이가 되어갑니다. 그렇다고 과거로 돌아가고 싶은 생각은 없고 그저 그 시절의 느꼈던 감성 같은것이 그리울 뿐입니다.
거기에 전기를 공부하고 나서 옛날 전자제품을 보면 또 어떤 느낌일까? 하는 호기심이 생긴 것도 있습니다.
과거에 전자제품 AS 기사로 일하시다가 전기 기술자로 전직하신 아버지도 보실만한 것들이 많을 것 같아 함께 가자고 했는데 누군가를 만나신다고 해서 다음주에 갈 생각이 없냐고 하시더군요. 소망 김기사는 그냥 혼자가서 구경한다 하고 집 밖을 나왔습니다.
황학동 벼룩시장에서 바라본 여러가지 모습을 공유해봅니다. 1. 황학동 벼룩시장을 갈때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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