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소망 김기사입니다.
오랜만에 솔직담백 사용기를 적어봅니다. 이번에 사용기를 작성한 것은 최근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무선 이어폰입니다.
무선이라 해봐야 블루투스 기능으로 이는 15년전에도 이미 상용화 되어 선없이 음악을 들을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으로 부각되었습니다. 그러나 전자제품 특히 AV기기에 관심이 많던 소망 김기사는 당시 블루투스 이어폰을 몇번 사용해보고 그다지 필요성을 못 느꼈습니다.
왜냐하면 음질에 민감한데 아무래도 유선 이어폰보다 음성 정보량을 압축해야 해서 고음역대가 좀 뭉개지는 느낌이 있었고 유선 이어폰 만의 따스한 음색이 잘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그냥 맹맹하다는 느낌 때문에 블루투스 이어폰은 편리하지만 음질은 좋지 않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후 직장생활을 하던 10년 전쯤 반 블루투스 이어폰을 하나 구매했습니다. 소니에서 제조된 DRC-BT60이라는 모델로 동글이라고 하는 블루투스 단말기에 유선 이어폰을 연결하는 구조였습니다.
조약돌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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