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소망 김기사입니다.
전기공사 현장을 접하시는 분들은 어수선하고 복잡하면서 이것 저것 위험요소가 많기에 많은 혼란이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현장용어라는게 아무래도 실생활 용어보다는 복잡하고 외국 특히 일본에서 들어온 단어를 그대로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소망 김기사도 처음 전기를 아버지에게 배울때 아버지가 고객분과 대화 하시는 것을 듣고 무슨말인가 의아하게 생각한 적이 있습니다. "사장님(고객), 벽에 가베를 치실껀가요?
덴조는 어떻게 하실껀가요?" 지금이야 잘 알아듣는 용어들이지만 소망 김기사는 처음 아버지가 일본사람인가 싶었습니다.
그나마 소망 김기사는 일본어를 과거에 조금 공부를 한 경험이 있어서 눈치껏 알아들었지만 여전히 현장에선 일본어가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일본어를 전혀 모르는 사람에겐 안그래도 어려운 현장일에 더욱 진입장벽이 생기는 느낌입니다.
전기공사 현장에서 자주 쓰이는 일본어를 우리말로 바꾸면 다음과 같습니다. 가베 - 벽, 현장에서는 가벽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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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까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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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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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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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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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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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공사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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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실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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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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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브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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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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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설비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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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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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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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꾸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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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표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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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비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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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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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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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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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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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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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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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끼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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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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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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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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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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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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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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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