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터널에 들어서면 두손에 힘이 불끈 들어갑니다~ 좁아지는 시야와 컴컴한 터널 안은 이상하게 긴장감이 돌게 되더라구요... 운전자의 심리적으로 조급해지는 이 터널에 우리는 때때로 공사하는 현장을 만납니다.
사고는 찰라의 순간입니다. 앞으로 몇 미터 앞 지점에서 사고가 날 것 같다?
이런게 아니라... 운전자가 운전을 하다가 "어어어~~~?"
하면 1~2초 사이에 벌써 쾅!!! 이렇게 사고는 우리에게 찾아옵니다.
때문에, 터널 내 공사가 진행되면 도로를 통제하고 차단하는 업무는 더욱 신중해지고 예민해 질 수 밖에 없습니다. 2km 전 터널 내 공사 중을 알리는 차량(VMS)을 세워 운전자들에게 공사중인 사항을 안내하고 로봇 신호수와 라바콘, 좌측 차선 이용의 안내판과 전광판 차량(간판차)까지 투입하여 터널을 지나가야하는 운전자의 안전과 터널 내 공사하는 작업자의 안전을 지킵니다. '안전'이란 쉽게 무너지는 것은 아니지만 한번 무너지게 되면 우리의 '인생'을 가져갈 만큼 중요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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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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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량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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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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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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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널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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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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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통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