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는 참 기분을 설레이게 하는 재주가 있습니다^^ 왜 설레일까요??ㅋㅋ 우리가 밤새 오랜기간 연구하고 개발하고...
그래서 새로운 아이템을 만들어내고 이 아이템이 시장에 어떤 반응을 보일지 기대되고 상상하고... 혹시나 잘못되었을 때 어떻게 해야지???
라는 조금의 고민거리도 함께~ 광고를 해야 한다는 것은 창업이나 홍보, 추가적인 아이템 개발 뭐 이런거 하고 저는 연상이 되는 것 같아요~ 일반적으로 우리가 광고사와 같은 곳을 쉽게 접하지 못하다 보니 가격적인 면이나 궁금한 사항들을 어떻게 접근해야할지 잘 모를 때 선뜻 광고사로 전화해도 물어볼 말이 딱히 생각이 안나고 주저리 주저리 입 안에서만 말이 맴돌다 '나 바본가??' 이런 느낌???
아....어떤 느낌인지 아시죠?? 제가 전주에서 광고물 때문에 몇 군대 통화를 했습니다.
참 딱딱하더라구요~ 광고라는 일이 섬세하면서도 과격하기 때문에 그런걸까요? 그리고 사람의 성향적으로 뭐 다 다르니까...사람마다 차이가 있다고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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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광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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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디자인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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