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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야간도로차단의 긴장감을 UP시켜 올빼미 눈으로 도로를 차단하리!

 부산 야간도로차단의 긴장감을 UP시켜 올빼미 눈으로 도로를 차단하리!

도로차단 3월이 시작되었습니다. 올해는 유독 겨울 날씨가 춥지 않아 꽁꽁언 땅을 뚫고 나오는 새싹들이 덜 힘들게 세상 밖으로 나올 것 같네요^^ 3월이란 도로차단의 시작을 알리는 의미로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겨울철 비수기를 지나 도로공사의 발주가 시작되고 업체 선정에 도로차단도 분주함의 시동이 걸리죠^^ 준비운동으로 경직된 몸을 좀 이완시켜야 무거운 간판도 들 수 있는 유연성이 생기지 않겠습니까?

ㅋ 스스로의 몸을 지키기 위해 맨손체조로 야간 도로차단의 시작을 알립니다~ 차단 시설을 한 후 지하차도 공사 현장에 안전을 한층 더 강화하는 제차적 신호수 변신! 사람이 봉을 잡고 흔드는 그 자체가 운전하는 사람들이 봤을 때 조심해야 하겠다는 의식이 듭니다.

단, 신호수의 안전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차단 구역 안에서만 운전자에게 신호를 주는 것이 중요!!! 중요합니다~ 야간에는 아무래도 피곤과 힘듬, 절대 하지 말아야 할 음주 등과 같은 상황들이 늘 염두해 두어야 하기 때문에 매의 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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