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10분 전 그냥 하늘이 예뻐서 찍음 곧 집에 가는데 뭔들 안 예쁠까 집에 왔더니 알리에서 호기심에 산 키링이 도착했음 ?????????? 딸 키우는 엄마들은 위대했다 나중에 딸을 낳으면 매일 아침 전쟁이 따로 없겠어요 머리 묶다가 화딱지 나서 또 내동댕이 이 성질머리를 어쩜 좋을까요 무난한 블랙 가방에 달아주니 나름 괜찮지 않나요?
2794원인데 말이에오 1의 자리까지 정확한 기록 지나가는 말로 사달라고 했는데 겅령이가 사줌 사장님 감사합니다 블로그 열심히 할게요 게으른 사람의 도시락 내가 한거라곤 밥 뿐 ( 냉동식품과 어머니 반찬의 콜라보) 알리에서 산 세냥이들 캐리어 미루고 미루다가 쓰샘에 고품질 재활용하러 애들 캐리어 몰래 씀 이러려고 산 캐리어가 아닐텐데 헤헤 300원 적립 지옥에서 온 동그랑땡 나 같은 사람을 위해 에프가 개발된 것 밥먹고 100미터 걷기가 귀찮아서 딜리버스 시킴 진짜 으른이다 게으른 출근길에 내다 버린 수능특강 발견함 곧 한 살 먹는다는 게 실감 나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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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11월 21일-11월 23일까지의 일상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