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블로그에 소홀해졌다 주말만 기다리고 지냈던 일주일 김치만두 고기만두 새우만두 곧바로 등장한 먹는 사진.. 만두는 그저 간식이었음을 혹시 동근이 숯불 두마리치킨 아세요?
존맛이랍니다 미쳤음요 숯불양념구이 / 눈꽃치킨 원래 숯불양념구이에 우동사리 추가해야 찐탱인데 까먹고 추가 못했음 흑흑 그래도 무쳤음 개맛있어 홍콩반점 짬뽕 탕수육 참 야무진 점심.. 밥이라도 야무지게 먹어야지요 그저 나의 소망..
이렇게 금요일까지 잘 마무리된 줄 알았으나 바로 병원 신세 져버리기.. 금요일 오후부터 갑자기 목이 간질간질하고 마른 기침이 나오더니 집에 와서는 아주 지옥이었다 회사에서 사람들 기침 막 해대더니,,^^ 쩝 텐텐은 못참지 독감도 코로나도 음성 나와서 그냥 옹도니 주사 맞고 약 받고 회사에서 까먹겠다며 120정 텐텐 사서 옴 울 집 앞 맛있는 국밥,, 고기 짱 많이 주심 근데 거의 손도 못 대서 포장해서 집에 옴 한시간 뒤 쯤 괜찮아져서 아주 맛있게 먹어줬다 버터링 딥초코 밥 먹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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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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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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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야기
원문 링크 : 11.27 - 12.3 일상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