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설득력 높은 제안서를 쓰는 하나의 기본기

 설득력 높은 제안서를 쓰는 하나의 기본기

안녕하세요 이신 입니다. 아우디와 람보르기니, 부카티 그리고 폭스바겐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모두 폭스바겐이라는 회사에 소속된 자동차 브랜드입니다. 그리고 4개 브랜드는 프레임을 공유합니다.

프레임은 자동차의 기본 골격입니다. 골격은 같지만, 목적에 따라 다양한 외형과 성능으로 생산이 됩니다.

지금 생산되는 대부분의 승용차는 [모노코크] 방식의 프레임을 사용합니다. 이 방식은 현대차와 벤츠 포드 등 대부분의 자동차 회사에서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모습과 브랜드는 달라도 기본 프레임은 같습니다. 모노코크 프레임 @아우디 홈페이지 글쓰기도 [모노코크]처럼 특정한 프레임이 있습니다.

[주장 - 이유 - 근거]의 방식입니다. 시를 제외한 대부분의 글쓰기는 주장 - 이유 - 근거로 작성 가능하고, 목적에 따라 도입부와 결론부를 첨가합니다.

주장은 글을 쓰는 목적이고 이유와 근거로 주장의 설득력을 높입니다. 프레임을 이용한 글쓰기로 '150년 하버드 글쓰기'의 저자 송숙희는 [O-R-E-O] 방식...

# 글쓰기 # 논리적글쓰기 # 민토피라미드 # 바바라민토 # 송숙희 # 씽큐베이션 # 오레오글쓰기 # 일기쓰기 # 잘팔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