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벅 뚜벅 오늘은 차를 두고 간만에 걸어서 동네산책운전을 하면서부턴 걸어다닐 일이 거의 없어서 이렇게 애들 데리고 동네 한바퀴 걸은것도 오랜만!9개월 둘째 처음으로 마스크를 껴봤는데생각보다 잘하고 있어서 앞으로도 잘 해줘야겠다 아직 어리니 답답할꺼같아 항상 품안에 옷으로 품고 다녔는데 면마스크해주니 생각보다 괜찮은듯얼굴이 너무 작아서 젤 작은 마스크도 크구나 ㅠ ㅠ그래도 너무 귀엽네️오늘도 어김없이 놀이터에 들러 미끄럼틀 타기옆에 언니들 노는모습에 끼고 싶어하는 눈치 자꾸 주변에서 기웃거리지만 눈길조차 주지않는 언니들 ㅠㅠ 이럴때마다 얼른 둘째가 커서 둘이 같이 놀면 좋겠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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