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방금 애플이벤트를 시청하고 온 미야 작가 입니다. 감상평은..
흠... 이게 맞나...??!
우선 칩별로 살펴보면 3가지가 나왔습니다. m3, m3 pro m3 max. m2가 나온지 1년도 안됐는데 정말 빠르게 나왔죠? 모델로 보면 14인치/16인치 맥북프로와 m3 pro급 이상에서만 적용할 수 있는 스페이스 블랙 색상.
그리고 m3달린 아이맥 네 뭐.. 이게 끝입니다.
사실 맥북에어m3나 작은 맥북(12인치) 27인치 아이맥 등 다양한 기대가 있었는데 별로 흥미로운 제품은 없었어요. 그나마 눈길을 끄는건 14인치 m3맥북인데 발표회에서 $1599에 시작한대서 오..?!
했는데 장난..??! 8gb에 2,390,000원...?!
아 갑자기 두통이 네 끝입니다. + 14인치 m3 맥북프로(이름만 프로)는 외장 디스플레이도 단!!! 1대!!
만 지원합니다... 진짜 13인치 맥북프로가 이름만 맥북프로였는데 이젠 14인치 m3맥북프로에게 넘겨줘야 할 것 같네요.
이외에 m3의 성능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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