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로] 여수 맛집 / 간장게장 + 양념게장 = 두꺼비 식당. 토종 경상도인의 여수 간장게장 도~~~~~ 전 ~~~~ !!!
여자 3명에서 떠난 여름 내일로~~~ 여수 오동도도 보고~ 맛난 게장도 먹을꺼란 생각에 갔는데 웬걸.. ㅠ 호우주의보 + 파랑주의보 + 풍랑주의보까지...
ㄷㄷㄷ; 여수는 정말 전쟁터가 따로 없었다.. ㅜ 하지만 요기까지와서 안먹고 갈수는 없찌..
ㅋ 우린 비옷입고 꿋꿋히 게장집으로 고고씽.. 난 경상도에서 태어났고..
ㅋ 경산도에서만 25년동안 살았씀.. 근데 하나도 안비리고.
정말 밥도둑이였다. 양념게장..
따끈한 밥이랑 요거랑 먹으면.. ㅠ 지금도 군침 꿀꺽...
간장게장도 맛있었따.. 솔찍히 양념게장보다는 살짝 비린듯했지만...
맛났따.. ㅋ 근데 좀 달아서..
계속 먹으니까 나는 좀 질리더라는... <요건 개인적 취향입니다ㅜ> 다른 반찬들도 이것저것 찍어먹어봤따..
신기하긴 했지만.. 아무래도 젓갈류가 많이 들어가서..
경상도 사람인 내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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