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만 하면 될 줄 알았던 육아.. 이상하게도 육아는 열심히 하면 할수록 밑 빠진 독에 물 붓듯이, 탈곡기로 탈탈 털듯이 내가 소진되는 일이라는 말에 절로 고개가 끄덕여진다..
남들이 다 부러워 하던 제주살이~ 바다와 자연을 맘껏 누리며 매일매일을 여행처럼 살 줄 알았는데ㅎ 현실은... 6살인 엣찌에게도 나에게도 너무 버겁다~ 왜이렇게 할 게 많다고 하는지.. 지금시작하지 않으면 늦다고 하는지..
뚜렷한 호불호와 나름의 삶의 철학으로 흔들림없이 살아왔다 자부했는데.. 자식문제에 있어서 만큼은..
나는 너무너무 나약한 엄마다. 체력도 딸리고...
멘탈도 털리던 중 나를 사로 잡았던 문구 하나... " 육아에 몰두하느라 자신을 잊고 지내는 엄마, 자신의 감정과 일상을 들여다본 지 너무 오래된 엄마. 그러면서도 매번 감정에 휘둘리는 자신의 모습이 낯선 엄마들에게 조금이나마 이 책이 도움이 되길 바란다 "는 최민아 작가님의 《 완벽한 엄마는 없다 》 아이의 키움에 있어서 '완벽'은 도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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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엄마는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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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가힘들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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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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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에지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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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아이키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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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아
원문 링크 : [현실적 육아서 추천]완벽한 엄마는 없다 최민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