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여행 포스트로 돌아왔어요. 아직 반도 못했는데 끝까지 열심히 포스팅하려 해요.
추석 전에 써놓고 완성을 못했음요.ㅜㅜㅜㅜㅜ이제야 완성하려고~~~~~~~~ 체코를 떠나는 날이에요. 표시도 없었는데 어느새 지도를 보니 오스트리아에 와있었어요.
참 쉬워요. 국경 넘기요.차도 많이 없었고, 날씨는 찌뿌둥 했지만 새로운 곳으로 향한다는 생각에 급 설렘 설렘 하면서 눈을 반짝거립니다.
시내로 들어가기 전 마지막 휴게소인 것 같아 들러보기로 했어요. 호텔 겸 휴게소인 것 같았어요.
사람이 너무 없어서 좀 그랬지만 바로 입장합니다. 우리나라 휴게소와 파는 건 비슷하고 별반 다르지 않았어요.ㅋㅋㅋ 빵 종류가 많다는 거.
고건 다..........
【오스트리아】비엔나 벨베데레 궁으로 시작하기 by Anna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