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덧 자체는 생리적 증상 태아가 생기면서 나타나는 이질적 물질들이 모체 혈액에 섞이면서 나타남 한약 복용으로 입덧 자체를 없애기보다, 심한 것 줄이고 견딜 수 있게 해줌 임신 3개월이면 대개 없어지는데, 계속 지속되면 임신 중독증 의심 가능 심하면 다른 질병 발생 가능 (먹지 못하니까) 귤령보생탕 보생탕의 가감변방 귤홍이 핵심 본초 (껍질이 얇고 싱싱한 냄새 많이 나는 것) 한번에 복용하지 않고 한모금씩 천천히 역기가 가라앉도록 복용 죽여를 가감하면 죽여보생탕 향부자는 스트레스 심하지 않으면 빼도 됨 오조불식에 산사, 후박, 지실, 산사육 구역불지에는 죽여, 백두구를 가함 -반하는 임신 금기약이지만 강반해서 쓰기도함 조기불순에는 오약, 소엽 가함 태동불안한 경우 소엽을 가함 허냉에는 건강초를 쓰고 조하면 맥문동을 씀 귤홍 2.5, 백출, 백복령, 향부자 1.5, 공사인 1, 초두구, 곽향, 조금 0.7, 감초 0.5, 오매 1개, 강5...
원문 링크 : [한약] 청강의감 임신오조(입덧) 처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