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4일에 방영된 모범택시 2 3회 리뷰에요. 도기가 운전하는 택시에 군인이 탑승을 하네요.
그런데 알고 보니 도기가 대위로 재직 시 함께 근무했던 후임이었습니다. 후임은 도기에게 다시 입소를 권유하지만 그는 택시 기사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때 호루라기 소리가 들립니다. 엄마의 사망 시 받은 충격으로 PTSD를 아직도 이겨내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베트남 불법 취업사기를 조사하기 위해 베트남 코야 카로 향한 장대표는 그곳에서 도기와 함께 있던 회장의 사망이 우연이 아닌 계획적 살인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누구일까' 도기를 만난 장대표는 회장을 죽인 자가 누구이며, 그 사람이 도기를 안다면 어떻게 하냐며 걱정을 합니다.
그러나 도기는 아무렇지 않게 어떡하긴 뭘 어떡하냐며 건드리면 자기도 가만 안 있으면 된다며 강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2회에 신입으로 등장한 기사 온하준. 그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이번 회 모범택시는 어느 기차역에 혼자 앉아 계시는 이 할머님의 이야기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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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월 24일) SBS 모범택시 2 3회 리뷰 & 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