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7일 방영되었던 SBS 금토 드라마 모범택시 2는 시리즈 1에 등장했던 림 여사(심소영)가 인상적으로 등장하며 첫 회의 피날레를 장식해 주셨죠? 그녀는 시리즈 1에서 무지개 운수팀에게 당하여 해외로 가는 배에 버려졌던 보이스피싱 조직책의 보스!!
그럼 2회의 내용은 어떻게 전개가 될까요? 출발~~~^^ 홀로 베트남으로 떠난 김도기와 연락이 되지 않는 가운데 정사장 혼자 안고은의 자리에서 컴퓨터로 도움을 주려고 하지만 컴퓨터를 다루는데 서툴러 작동이 잘 안되네요.
그때 안고은이 전화를 걸어오고, 퉁명스럽게 받지만 안고은의 꾐에 정사장이 자신의 자리에서 무언가 작업 중임을 눈치를 챕니다. 그리고 박주임과 최주임 또한 경찰서를 찾아가 이동재 사건의 파일을 보여달라 하다가 외부인 제공 불가라 하자 최주임이 난동을 부려 유치장 신세가 되네요.
그 사이에 박주임이 파일을 핸드폰으로 찍지만 혼자 갇히게 되어 삐진 최주임. 이렇게 무지개 운수 택시팀 멤버 전원이 이 사건에 대하여 알게 됩니...
원문 링크 : (2월 18일) 드라마 모범택시 2 2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