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를 많이 보지는 않지만 그래도 내가 좋아하는 방송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바로 "꼬꼬무" 에요. 꼬꼬 우는 여러 가지 이슈가 되었던 이야기를 다시 생각해 보게 만드는 방송인 거 같아요.
어제 방송은 " 낳은 정과 기른 정 "에 대한 이야기네요. 때는 1981년도 민경·민아·향미 씨와 그 가족의 이야기네요.
민아·민경 씨는 쌍둥이 자매로 어느 날 민경 씨를 데리고 이발소를 찾아간 아빠에 의하여 이 이야기는 시작.. 이발소에 계신 종업원분께서 아이와 함께 들어오시는 아이의 아빠에게 누구신데 왜 자기 친구의 딸을 데리고 왔냐고 하시며 의구심을 보이시고, 이에 민경 씨 아빠도 닮았다는 친구분의 아이(향미)를 보게 되며 사건이 돼버리네요.
닮은 두 아이들은 알고 보니 병원서 바뀐 쌍둥이. 뒤바뀐 운명. . .
그러나 민아는 몸이 좋지 않은 상태... 유전자 검사로 친부모를 찾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온 두 가정은 그러나 행복하기만 할 수는 없었겠죠...
그로부터 몇 년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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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2월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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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월 2일 방송)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