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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시리아·튀르키예 지진속 희망

 (일상) 시리아·튀르키예 지진속 희망

벌써 튀르키예와 시리아의 지진이 발생한 지도 사흘이 지나가고 있네요. 이번 지진은 튀르키예 남부와 시리아 북부 국경지역에서 발생한 규모 7.8의 가요 지진이어서 피해가 너무나도 크네요.

한 번의 지진으로 끝이 난 게 아니라 여진도 계속 이어져서 피해가 커졌더라고요. 여진이라고는 하지만 여진의 규모도 진도 6 이상이니....

이렇게 건물이 무너져 버리고 땅이 솟고 가라앉고... 벌써 1만 명이 넘는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하니 그 피해가 어느 정도일까 감히 상상도 못하겠네요...

오늘도 이곳에서는 삶과 죽음이 엇갈리는 순간들의 소식이 전해지네요... 건물 잔해 속에서 태어난 지 3시간 만에 기적적으로 구조된 이 아이...

구조 당시 엄마와 탯줄로 연결된 상태였다네요. 탯줄이 연결되어 있었기에 생과 사의 기로에서 이겨낼 수 있었다고 하네요.

반대로 아이의 엄마와 아빠는 모두 이제 볼 수 없는 곳으로 가셨다고 전해지고요... 분명 축복이고 희망인데 이 아이의 앞날을 뭐라고 표현해 주어야 할까...

# 기적 # 삶 # 소식 # 시리아 # 지진 # 튀르키예 # 피해 # 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