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vious image Next image 환자를 위한 시스템의 지속적 개발을 중시해 온 소나무치과는 12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모든 진료의 시작은 환자를 위한 마음을 바탕으로 하는 진단에서 시작한다는 김상준 대표원장님의 교합 진료 철학을 반영한 협진포럼실입니다.
이 공간은 단 한분의 최선의 진단을 위해 여러 치과의 전문의들과 열린 소통을 하는 공간으로 디자인 되었습니다. 이날도 소나무치과의 교정분석은 보존과적 신경치료가 필요한 치아의 생존율과 그에 따른 교정치료의 시작 시기를 면밀히 분석하는 날이었습니다.
또 다른 협진 진단은 어쩔수 없이 발치를 해야하는 치아의 발거와, 어릴적 교정 치료를 도중 중단하면서 발생하게된 어금니 교합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을 찾고, 그 후 임플란트를 통한 치아의 식립, 그리고 그 전에 교합상태를 안정화시키는 교정치료를 먼저 계획하는 방향 등 그 후 동반되는 임플란트 분석 또한 이뤄졌습니다. 최선의 진료방향이 수립 될 수 있도록 늘 발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