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감. 어떤 일이 생겼을 때 사람들은 타인에게 책임을 돌리는 것을 좋아한다?
나도 그런 적이 있다. 어떤 일이 잘못되었을 때 그것이 내 잘못이 아님을 증명하고 싶어한다.
'그건 내가 잘못한 것이 아니에요.'라고 외치고 싶고 알아주길 바랐다.
그러나 내 잘못이 아님을 증명해보이더라도 마음은 결코 편안하지 않다. 그 이유를 <부와 성공을 부르는 12가지 원칙>에서 알게 되었다. 12 1/2 부와 성공을 부르는 12가지 원칙 저자 게리 바이너척 출판 천그루숲 발매 2022.02.20.
이유를 들어 남 탓을 하는 순간, 더 이상 자신이 상황을 통제할 능력이 없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부와 성공을 부르는 12가지 원칙> p.47 책임감은 특정 일이나 상황에 대해서만 필요한 것은 아닌 듯하다.
자기 자신에 대한 책임감은 어떨까? 남 탓, 상황 탓을 하기 가장 좋은 상태는 어딘가 몸이 아플 때인 것 같다.
"아파서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 더욱 답답한 것은 내 몸이 아파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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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미힐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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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드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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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통제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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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