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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다오] 추나원 - 완전 별로였던 칭다오 마사지샵.

 [칭다오] 추나원 - 완전 별로였던 칭다오 마사지샵.

중국이나 동남아 여행가면 제일 좋은건 마사지인데 칭다오에선 완전 ㅠ.ㅠㅠ 안좋은 기억으로 남았다..ㅋㅋㅋ 일단 여행가기 전에 알아본 곳은 두곳이었고 - 5.4광장 근처에 있는 추나원 (고급 느낌) - 운소로미식거리에 있는 무씨진공부 (길거리에서 흔한 마사지샵) 2박3일 일정이라 첫째/째날에 모두 갈 계획이었지만 도착한 날 최악의 날씨와 컨디션으로 마사지를 패스하고 둘째날 한번만 갈 수 있었다. 둘중 어디를 갈까 고민하다가 네이버에 후기가 워낙 좋기도 하고, 비싼곳은 확실히 다르겠지~~하며 고른 추나원 마사지.

결과적으로는 이번 칭다오 여행에서 최악의 선택이었음 5.4광장에서 야경을 보고 10분 정도 걸어서 도착. 외관이 아주 훌륭해서 기대했다..

내부 인테리어도 넘 훌륭해서 설레는 마음으로 들어감..멍충이 90분짜리 전신 마사지를 하기로 하고 (208위안. 한화 약 4만원) 마사지룸으로 입장.

슬리퍼도 마사지가운도 깨끗하고 소지품과 옷을 보관할 수 있는 옷장도 있고 시설은 아주 훌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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