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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파민네이션, 쾌락 과잉 시대에서 균형 찾기

 도파민네이션, 쾌락 과잉 시대에서 균형 찾기

머리말 : 탐닉의 시대에서 살아가기 · 스마트폰은 컴퓨터 세대에게 쉴 새 없이 디지털 도파민을 전달하는 현대판 피하주사침 · 중독 가능성을 측정하는 보편적인 척도로서 도파민을 활용 · 뇌의 보상 경로에 도파민이 많을수록 경험의 중독성 · 뇌가 쾌락과 고통을 같은 곳에서 처리한다는 사실 1부 : 쾌락과 고통의 이중주 1장 : 자위 기계를 만드는 남자 · 이중생활 : 중독자가 타인의 시선을 피해서, 어떤 경우에는 자신까지 속이고 약물, 알코올, 혹은 다른 강박 행동을 몰래 하는 것 · 넓게 봤을 때 중독은 어떤 물질이나 행동(도박, 게임, 섹스)이 자신 그리고/혹은 타인에게 해를 끼침에도 그것을 지속적·강박적으로 소비· 활용하는 것으로 정의할 수 있다. < 탐닉, 도파민 그리고 자본주의 > · 가장 큰 위험 요소 중 하나는 그 대상에 대한 용이한 접근성 = 접근성 증가 · 참고 : (오피오이드 : 마약성 진통제) (금주법) · 그 외 생물학적 부모나 조부모에게 중독 증상이 있다면 중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