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제2터미널에서 아일랜드더블린 출국 디데이 정신없이 준비하다 정신차릴때면 난 어디인가출국 전날까지 많은 일정을 소화하느라 정신없었던 아일월드마마.그때까지만해서 블로그명은 복땡이쭈였다.(지금 아일월드마마로 바꿨지만 난 언제나 어디서나 복땡이쭈라는거)마지막 일정까지 친구와 얼마나 재밋게 보냈는지그 친구랑 1년이 지난 지금에도 이야기하면서 웃어요.1년이 지난 지금 그떄 출국당시 기억을 되살리고 싶다...울고 불고 나리쳤던 출국 당일고향 울산에서 그 전날 인천부근으로 가서 1박을 한다.인천부근에 호텔에서 리무진으로 공항까지 픽업해주는 호텔이 있는데지금은 기억이 나지 않는다.처음..........
아일랜드워홀 인천공항 제2터미널에서 에어프랑스이용 아일랜드더블린으로 출국 디데이 기다렸던 그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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