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오더로 한 계절 앞당겨 출시되었던 pvcs의 프리오더 라인은 다양한 색상과 핏으로 인기를 끌었고, 여름에 교복처럼 자주 입는 바지로 프븏스 플레어 데님 쇼츠도 함께 열렸다. 진청을 시작으로 연청, 화이트, 블랙까지 네 가지 색상을 모두 모은 사례가 있었고, 사이즈는 XS(44-44반)부터 XL(88-88반)까지로 상의보다 하체 발달이 있는 체형에서도 어울리는 핏이 특징으로 꼽힌다.
핵심은 A라인 디자인으로 다리가 슬림해 보이고 골반에서 허벅지까지 폭이 넓어 하체가 통통해 보이는 체형에도 잘 맞는다는 점이다. XS가 44-44반에 해당하고 55도까지 가능하다고 느껴지며, 스몰 사이즈는 허리가 크게 느껴져 피하는 편이 좋다는 점도 언급된다. 반바지 길이는 크게 짧지 않으면서도 허벅지 통이 넓어 다리 비율을 더 예쁘게 보이게 하는 장점이 있으며, 바람이 불 때 시원함도 큰 매력으로 꼽힌다. 다만 블랙과 화이트의 소재가 연청·진청에 비해 얇아 여름에 비침 문제를 주의해야 하나, 누드톤 속옷을 입어도 티가 거의 나지 않는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된다.
화이트, 블랙은 특히 여름에 입기 좋고 비침이 심하지 않아 착용감이 좋았다는 점이 강조된다. 현재 프리오더가 끝나 상시 판매로 열려 있어 올여름 반바지로 교복처럼 입을 청바지를 찾는 이들에게 추천되며, 모든 색상을 확보한 사례에서도 핏이 마음에 들어 누구나 귀엽게 입을 수 있는 아이템으로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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