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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서 처방받는 향정약…"마약류와는 다르다"

 정신과서 처방받는 향정약…"마약류와는 다르다"

대한정신건강의학과의사회, 마약류와 치료목적 향정약 분리 강력 요구 트라우마치료 위한 전문 역량 발휘 약속 및 새로운 수가신설 필요 주장 의협신문(http://www.doctorsnews.co.kr) (왼쪽부터) 대한정신건강의학과의사회 송성용 의무법제부회장, 신용선 보험부회장, 김동욱 회장, 조근호 정책위원장, 하주원 홍보이사, 김상욱 공보홍보부회장, 출처 : 의협신문 정신과 전문의이자, 대한정신건강의학과의사회 의무법제부회장으로서, 선진적인 정신과 진료를 위해 여러가지 일들을 해 왔지만, 특히 꼭 이뤄내야겠다고 다짐한 일 가운데 하나가 “향정신성의약품 분리” 입니다. 최근 들어 더욱이 마약관련 사범들이 늘어나고, 우리나라가 더 이상 마약관련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불안함 속에 마약과 향정신성의약품이 마약류로 통합된 것은 잘못된 사안임을 알리기 위해 대한정신건강학과의사회가 기자간담회를 열었습니다.

기사 전문을 읽기 이전에 여러분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마약 및 향정신성의약품으로 분리되어 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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