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간에 TEM에 대해 알아보면서 파동의 진행방향을 알아보았습니다. 오늘은 전기장과 자기장이 진동하는 방향, 즉 형성방향을 바꾸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고 했는데요 형성방향은 쉽게 생각하면 안테나가 그 축에 놓여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안테나가 x 축상에 있으면 그로 인해 생기는 전기장은 ±x 방향으로 진동하게 되는 것이죠. 한 번 다음 그림을 볼게요 우리가 지난 포스팅에서 모델링 한 것과 다르지 않은 파동입니다. z축을 따라서 진행하고 있고, 전기장은 ±x 축으로 진동하고 있고, 자기장은 ± y축으로 진동하고 있죠.
분명히 전기장도 그렇고 자기장도 그렇고 위 아래로 막 진동하고 있단 말이죠. 그런데 관점을 바꿔봅시다.
그런데 이 파동을 저 원점에서 z축을 바라보는 방향으로 본다고 생각을 해보면 오른쪽 같이 그려집니다. 저 빨간색 sinusoidal 은 저기서 관측을 하면 그냥 직선으로 보이게 돼요.
당연히 그렇겠죠? 이쪽에서 바라보는 모습을 오른쪽에 그려놓은 거에요.
이 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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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rcularlypolar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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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형편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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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편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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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평편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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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직편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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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형편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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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C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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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ar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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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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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earlypolar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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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C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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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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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선편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