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끄라비 라일레이 다이아몬드 동굴 프라낭비치 여행

 끄라비 라일레이 다이아몬드 동굴 프라낭비치 여행

끄라비 아오낭에서 한번 더 들어가야 되는 라일레이. 육로가 없어서 롱테일 보트를 타고 들어가야 한다.

끄라비 여행중에 이날은 별 계획이 없어서 라일레이 당일치기 섬구경 다녀오기로 ~ 끄라비 섬도 멋있지만, 라일레이 비치는 우뚝 솟은 석회암 절벽의 야생적인 경관을 다채롭게 마주할 수 있는 멋진 곳! 아무래도 고생해서 들어가는 지역들이 훼손되지 않은 자연을 가지고 있는것같다 여기서 표를 끊음.

표를 끊어서 대충 대기공간에 앉아있으면 라일레이~ 하고 부른다. . . 모든게 철두철미 준비되어야 하는 성격이라면 이런 허접한 웨이팅과 기약 없는 출발시간이 기가막히겠지만 이런게 바로 여행의 묘미다ㅎㅎ 내가 이해할 수 없어도 로마법에 따르는 거 그들의 시스템과 여유에 동참하는 거 뭐 깔끔한 배타는 다리같은것도 없음 걍 바다로 막 들어가서 배타는거여~ 덕분에 다 젖어버림ㅋㅋㅋㅋ 더워서 금방 마름ㅋ 한 15분이면 라일레이 비치에 도착한다 끄라비 라일레이는 정말 작은 Bay여서 사실 하루면 그냥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