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타 항공이 어디 항공이여?? 파라타항공(Parata Air)은 최근 새롭게 등장한 국내 저비용항공사(LCC)예요.
우리나라에서 9번째 LCC이자 11번째 항공사로 등록되어 있어요. 완전히 처음 생긴 건 아니고, 2019년에 양양공항을 거점으로 출범했던 '플라이강원(Fly Gangwon)' 항공사가 그 전신이에요. 2024년 6월, 가전제품 회사인 위닉스(Winix)가 플라이강원을 인수했고, 사명을 파라타항공으로 바꾸면서 다시 출발했습니다.
파란 컬러가 시원해서 눈에 띄는데요. 실제로 파랗다, 파라타의 발음 중의성도 염두했다 카더라 통신~!
지금은 국내선 2개 노선을 운항 중입니다. 김포–제주, 양양–제주.
여기에 2025년 11월부터는 국제선도 뛰어들었어요. 첫 국제선은 인천–도쿄(나리타) 노선이고요, 11월 17일에 WE501편으로 출발했는데, 탑승률이 무려 90%였다고 해요.
꽤 괜찮은 출발이죠. (특가 항공권은 이럴때 겟해야.. ) 도쿄 노선은 원래 하루 한 편씩 주 7회 ...
원문 링크 : 특가 항공권 뿌리는 파라타항공 | 신규취항 과연 괜찮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