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시드니 블루마운틴 투어 선셋과 은하수 미쳤다 (feat. 주차료 폭탄)

 시드니 블루마운틴 투어 선셋과 은하수 미쳤다 (feat. 주차료 폭탄)

사랑하는 시드니 여행기로 돌아왔슴다!! 호주는 무조건 대 자연을 느껴야 되고요 시드니하면 블루마운틴을 빼놓으면 아쉽주 시드니 블루마운틴 여행의 핵심은 이건데요.

세자매봉 + 전망 포인트 + 선셋 + 별보기 직접 다녀와보니 자연 자체가 너무 깨끗하고 광활해서 모든게 굉장히 인상적이었어요..!! 블루마운틴 선셋 포인트는 특히나 날씨운이 좋아서 더욱 클린하고 황홀했고요..

마치 예전 호주 울룰루가 떠오르는 그런 선셋 그리고 은하수는 진짜.. 미친 것 제가 자동차 운전하면서 앞에 가로등 켜진 줄 알았는데 모두 별빛들이었어요..!!!

밤이 깊어갈수록 반짝이던 하늘을 잊을 수가 없음.. 저는 렌터카로 블루마운틴을 다녀왔는데 각 포인트마다 주차장 이용료가 너무 비쌌어요… 45분에 약 1만원..^^ 주차비 도랐죠??

만났던 트레일 여행객들마다 블루마운틴은 열차랑, 버스, 트레일코스가 잘되어 있는데 왜 차를 빌렸어?! 하며ㅋㅋㅋ 다들 내 주차비 걱정해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블루마운틴 가신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