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구원입니다. 2023년에 특히 환경문제에 관심이 많아지면서 저도 일상에서 지구를 위해 할 수 있는 일들을 조금씩 해보기로 마음을 먹었는데요, 하나씩 바꾸다 보니 마음에 드는 제품도 생겨서 제로 웨이스트를 잘 몰랐던 2023년 초의 저 같은 분들께 몇 가지 추천해 드리고 싶었어요!
샴푸바, 린스바, 클렌징바 제일 잘 바꿨다 싶은 건 샴푸바에요. 단순 호기심으로 사서 써봤는데 너무 괜찮아서 이제는 샴푸바로 정착하게 되었거든요.
제가 써본 샴푸바 비교 갑니다! 러쉬: 거품 잘 나고 향도 좋음.
다만 비누가 빨리 무르고 헹굴때 뻑뻑해서 린스 필수! 톤28: 거품은 오래 문질러야 나는 편.
향은 강하지 않고 은은함. 역시 헹굴 때 뻑뻑하나 러쉬만큼은 아님.
머리가 덜 빠지고 아기 머리가 자라는 게 보임!! T 멤버십 있으면 가격이 착해짐.
(샴푸 바 2개 2만 원짜리가 5천 원 가능) 포레스트에덴: 거품 잘 나고 향은 그럭저럭.. 비누도 단단하고 헹굴 때도 부드러움?!
이게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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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지구를 살리는 제로 웨이스트를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