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구원입니다.
오늘은 나 홀로 (여자) 혼자 3박 4일 동안 오스트리아 여행한 후기를 시작해 보려고 해요. 먼저 저는 영국 런던 히스로 공항에서 British Airways, 영국 항공을 이용해서 오스트리아 비엔나로 이동했어요.
비엔나 국제공항까지 2시간 반 정도 걸렸어요. 제가 탄 비행기 BA700은 비행기가 조금 오래되어서 좌석의 가죽시트가 헤져있는 게 보였어요.
비행기에서 내리면 탑승 게이트로 들어오고 이 비행기를 탈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어요. 입국장과 출국장이 한곳에 있다는 말이죠.
그래서 CFG는 탑승 구역이라서 Exit을 따라가야 가방도 찾고 입국 수속도 할 수 있어요. Wien Mitte까지 조금 비싸지만 빠르고 한 번에 갈 수 있는 공항철도에요.
하지만 같은 역까지 OBB 열차로도 갈 수 있어요. 혹시 CAT 기차를 타고 싶다면 짐 찾는 곳에서 초록색으로 꾸며진 이런 기계를 찾으면 됩니다. 16분 만에 급행으로 가는데 편도는 14.90 유로이고, 왕복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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