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구원입니다.
제가 시드니에 2박 3일간 있으면서 묵었던 숙소를 소개하려고 해요. 더 스트랜드 호텔 99 William St, Darlinghurst NSW 2010 오스트레일리아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저는 달링 허스트에 위치해 하이드 파크에서 걸어서 5분 떨어져 있는 더 스트랜드 호텔에서 지냈는데 공항에서 기차 타고 뮤지엄 역에서 내려서 호텔까지는 걸어서는 20분 정도였어요.
호텔은 2층부터 시작인데 1층은 바가 있어서 룸서비스도 가능하더라고요. 들어가자마자 직원분께 체크인을 하고 올라가야 하는데 승강기가 없어서 계단으로 짐을 들고 올라가야 했어요...
혹시 짐이 무거우신 분들.. 다른 호텔을 고려해 보세요 ㅎㅎㅎㅎ 방은 작은 편이였는데 이미 아고다에서 봤을 때 느꼈지만 그것보다 상당히 더 작더라고요.
들어오자마자 바로 오른쪽에 미니바가 있는데 컵, 차, 냉장고, 커피포트가 있고 생수는 제공되지 않아서 물은 밖에 있는 조식 구역에서 떠마시는 형식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