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구원입니다.
오늘은 크라쿠프에서 지내면서 먹었던 음식 종류와 다녀온 음식점 후기를 들고 왔어요. 간식류 폴란드식 프레첼!
오빠자넥 Obwarzanek! 뭔가 딱딱한데 은근 중독성 있어요.
아침에 많이들 드신다고 하는 이 빵! 3 즈워티니까 개당 1000원입니다.
크라쿠프 길거리에서 유난히 더 잘 보이는 오빠자넥, 저희도 하루에 한 개씩 먹었어요. (나중에 오빠자넥 마그넷까지 사 왔다는..)
정말 크라쿠프 여기저기서 자주 먹었지만 사진으로 남긴 곳은 여기 하나 ㅋㅋ Lody는 폴란드어로 아이스크림이란 뜻이고 보통 8 즈워티씩 합니다. 어딜 가서 먹어도 아주 맛있어요.
폴란드는 어디든 아이스크림 맛집~ 사실 여기는 무슨 마켓인지 모르겠지만 숙소 근처에 크게 마켓을 하길래 다녀왔어요. 피에로기, 소시지, 볶음밥 등 다양한 음식을 파는데요, 킬바사가 폴란드어로 소시지라는 걸 알고 계셨나요?
알았으면 저희도 먹었을 텐데 말이죠 ㅠㅠ 그래도 많이 짜다는 소문이 있어서 다행인가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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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폴란드 #12 크라쿠프에서 다녀온 음식 모음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