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구원입니다.
오늘은 정말 반년 동안 스트레스받았던 인턴 구하기에 대해서 설명하려고 해요. 저는 엄청 스트레스를 받지는 않다가 8월부터 열심히 찾은 케이스인데요, 그 이유는 바로 멜버른에 가려고 했기 때문이에요.
너무 쉽게 생각한 건지, 멜버른에 8월에 이력서를 쫙 돌렸는데, 그리피스 석사 프로그램 특성상 2월 졸업, 4월 인턴 시작이라 타이밍이 맞지 않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학사들은 1-2월에 시작함) 아무쪼록 지금은 원하는 곳에 붙기도 했고 9월에는 5곳에서 자기네 약국에서 인턴하라고 연락이 왔을 만큼 열린 옵션을 두고 고민을 했기 때문에 행복한 마음으로 이 글을 써봅니다. . . . .
정성들여 4000자 가량 썼으니 더 디테일 한 후기는 이웃 추가하시고 댓글 남겨주시면 링크와 함께 볼 수 있는 권한을 드릴게요~ 자세한 글 보러 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