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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4 회사 입사 한달 후 야근

 2020.12.14 회사 입사 한달 후 야근

내 어릴 적 꿈은 엄청 바쁘게 지내는 거였다.해야 할 일이 많아서 진짜 잠을 잘 시간이 부족하도록 바빠보고 싶었다.그걸 이루었다.하지만 생각보다 그닥 좋진 않다.내가 정말 정말 하고 싶은 블로그도 못 쓸 정도원래 12시 땡하면 자는 타입인데 지금까지 깨어 있었다. 업무 때문에,,회사가 ,, 마무리해야 하는 일이 14일(금일)까지여서 오늘 이 시간(2시)이 되도록 안 재워줬다.근데 어쩌랴,, 내 기술이 부족하다보니 시간이 지체되고 수정할 게 많아서 그런 걸,,누굴 탓할 수도 하소연할 수도 없다.역시 자기개발이 짱인 듯하다.이 일만 끝나면 바로 블로그 쓸 것이다.오랜만에 내 투자현황에 대해 쓰고 싶었는데 못 쓰고 있다.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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