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한 일1) 운동2) 강의3) 독후감입사한지 일주일만에 이 길이 내 길이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내가 너무 헷갈려했고, 일의 갈피를 못 잡고 우왕좌왕해서 같은 문서를 몇 번이나 수정했는지 모른다.질문할 때마다 조금 좌불안석이었다.만약 내가 사수였다면 한두번은 그러려니 했겠지만 계속 못 알아들으면 짜증날 것 같다.물론 팀장님이 화내셨다는 건 아니다. 그냥 내 느낌이 그럴 거 같다고 예측한 것 뿐.그래서 질문하기가 매우 망설여졌다.근데 차라리 미움(?)
받으면서 질문받고 일 끝까지 하는 게 낫다고 판단해서계속 질문했다.진짜 엄청 많이 질문하고 수정하고그렇게 퇴근 전까지도 실수를 하며 오늘 하루를 마무..........
[일상생활]2020.11.16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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