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주의보가 내린 날 줄 서서 먹는 팥죽집인데 오늘은 하늘조차 유혹을 합니다 남양주 향촌으로 팥죽 먹으러 왔어요~ 팥죽도 여러 식당이 있지만 단골 된 지 오래된 식당이랍니다 귀띰을 하자면요~~ 참고로 동짓날이면 주위가 정체로 줄서서 먹는 팥죽 식당입니다 사람들이 많아서 경찰차가 와서 정리를 할 정도랍니다 언제나 사모님은 안부를 물어주는 친절한 모습은 순수한 관심으로 지금껏 단골로 이어집니다 유난히 시선이 가는 하늘의 흩어진 색상은 신비하기도 합니다 줄서서 먹는 향촌의 팥죽집은 예전 구수한 팥죽맛입니다 향촌의 입구에 메뉴들이 들어있습니다 월요일은 휴일 향촌 팥의 효능은 특히 심장에 좋다고 합니다 향촌의 팥죽은 구수한 맛이 예전에 엄마가 끓여주던 맛이 난답니다 저는 어렸을 때 팥죽을 자주 먹었던 기억이 나서 아주 좋아한답니다 저녁시간이 아직인데 자리는 많습니다 깔끔한 겉절이랑 무김치 달랑 두 개입니다 언제나 배추 겉절이었는데 요즘은 얼갈이 겉절이군요~~ 요즘 무는 맛이 없지만 그래도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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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줄서서 먹는 팥죽 향촌에서 여름을 이겨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