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많이 추워졌어요c 광릉숲을 산책하는 옷차림도 두터운 옷으로 갈아입었어요~ 등산객의 옷차림도 달라진 모습이네요~ 광릉숲길을 걷다가 은근 바람도 불어 포기하고 식사를 하게 되었는데요~~ 오늘은 육남매의 별빛촌을 찾았답니다~ 첫 입구에 '이 또한 지나가리니 ' 팻말이 보입니다 펜더믹시절에 서로를 위로하던 글귀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며 들어갑니다 남매들의 집이라서인지 아기자기한 분위기입니다 입구 오른쪽에는 맛집에 가면 쓰여있는 사인 인증서가 붙어있습니다 입구에 들어서면 오른쪽과 왼쪽의 입식으로 안내됩니다 주방 앞에는 들~며 날~려'라는 글귀가 있습니다 주방이라 그릇과 음식이 들며날며일까요?ㅠㅠ 아이들의 그림 이야기가 그려져 있는데 궁금했어요~ 손주 자랑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혼자 생각으로만~~ 암튼 정감이 가는 분위기입니다 숙성된 식품도 판매가 되어요~ 메뉴 앞에 손님이 계시니 사진이 틀어지게 나왔군요!ㅠㅠ 저희는 더덕제육정식을 주문합니다~ 정갈한 반찬이 너무 맘에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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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릉수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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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남매별빛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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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맛집